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군수지원시스템과(2016년 부터 국방사관과)는 육군3사관학교 53기에 8명이 최종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군수지원시스템과에서는 육군3사관학교 편입 과정, 부사관 장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군사학 이외에 인터넷정보관리사와 정보처리기능사, 전파전자통신기능사, PCT, 산업기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 자격증은 군 간부로서의 인터넷, 업무처리의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지적 사고력을 키우고, 육군3사관학교, 부사관 진출시 가산점을 사전 획득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게 된다.
군수지원시스템과 학과장 이동호 교수는 “학생 본인의 역량과 노력, 학부모의 뒷바라지, 교수들이 집체 양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력 및 면접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한 결과”라고 말했다.
군수지원시스템과에서는 통산 63명의 육군3사관학교 편입생을 배출했으며 선린대학교 전체로는 약 109명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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