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주상(국도3호선)4차로신설도로는 1998년2월 착공, 총사업비 1,022억원을 투입하여, 8년만에 완공되는 간선국도로서, 교량 7개소(1,279m) 및 터널 1개소(1,130m)를 설치하였다.
이도로는 시가지 통과구간 우회, 사고위험지구 및 굴곡부 개량 등으로 교통해소는 물론, 사고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거창읍 외곽지인 거창읍 송정리에서 주상면 성기리까지신설국도 설치로 시가지를 통과하는 기존노선보다 주행거리는 3.25km(12.0→8.75km), 운행소요시간은 20분(30→10분)정도 단축된다.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거창 자연휴양림인 금원산, 수승대 및 용추계곡 등 88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와 연계한 관광활성화 및 경남 서.북부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월-노형(국도12호선)4차로 신설 도로는 1999년 5월 착공, 총사업비 664억원을 투입하여, 6년만에 완공되는 간선국도로서, 교량 8개소(420m) 및 교차로 7개소를 설치하였다.
신설국도인 애월-노형 8.3km 개통으로 시가지를 통과하는 기존 노선보다 주행거리는 8.7km(17.0→8.3km), 운행소요시간은 20분(30→10분)정도 단축되며, 본 도로개통으로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제주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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