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현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현지의 생전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유튜브에는 김현지의 'Rush' 음원 녹음 현장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녹음실에서 김현지는 리쌍의 'Rush'에 대해 "제가 힘들때 계속 듣던 노래다. 제일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도 리쌍"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현지는 "리쌍의 음악은 빨리 이해할 수 있고 가사도 모두 공감되고 음악도 전체적으로 다 좋다"고 호평한 반면 "내가 할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지는 27일 오전 3시50분쯤 익산시 왕궁면 동용길 복심사 주차장에 주차된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남자 2명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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