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김현지, 생전 음원 녹음실서 "내가 부를 자격이 있나..."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망' 김현지, 생전 음원 녹음실서 "내가 부를 자격이 있나..."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지 생전 발언 재조명

▲ 김현지 사망 (사진: 유튜브)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현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현지의 생전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유튜브에는 김현지의 'Rush' 음원 녹음 현장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녹음실에서 김현지는 리쌍의 'Rush'에 대해 "제가 힘들때 계속 듣던 노래다. 제일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도 리쌍"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현지는 "리쌍의 음악은 빨리 이해할 수 있고 가사도 모두 공감되고 음악도 전체적으로 다 좋다"고 호평한 반면 "내가 할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지는 27일 오전 3시50분쯤 익산시 왕궁면 동용길 복심사 주차장에 주차된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남자 2명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