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제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일때. "대구경제를 생각하는 사람들"(약칭 대경사)이 대구경제 부흥을 염원하는 시민의 뜻을 모아 ‘경제부흥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대경사는 10월 22일 (목). 18: 30분. 대구 이랜드파크 프린스호텔 별관 5층(글로리홀)에서 총회 및 결의대회 열고. 주)중앙테라코 박노경(전 라이온스 대구지역 총재)대표이사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새누리당 동구갑 류성걸(대구시당 위원장)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두진 전,대구광역시 노인회장. 허영호 남구 노인회장. 한기열 전,중구의회 의장. 이훈 전,중구의회 의장. 박판년 전,남구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원진으로는 문희갑 전,대구광역시장이 상임고문으로 추대되고. 새누리당 전,중남구 배영식 국회의원. 이태근 전,고령군수. 하춘수 노타리 대구지역 총재 등이 자문위원으로 추대되었다.
대구경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화.예술분과위원회. 청년.환경분과위원회. 중.소상공분과위원회. 기회.재정분과위원회. 대외협력분과위원회. 사회.복지분과위원회 6개 분과로 분류 회원 380명으로 공식 출범했다.
박노경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대구경제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울산의 25%, 수도권의 50% 수준으로 지난 십수년 간 전국 광역시 중 최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개탄했다.
박 회장은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대경사’가 침체된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라고 주장하고, 앞으로 ‘대경사’가 대구지역의 첨단기술 유치와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전통시장과 영세자영업자 지원 등 경제성장의 모멘텀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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