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준공영제 정착대책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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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준공영제 정착대책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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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함께하는 자율참여 유도


대전광역시는 최근 준공영제 실시이후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접수됨에 따라 시내버스 배차시간의 정시정과 통행속도확보가 관건으로 인식하고 준공영제 실시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에 따른 방안을 발표했다.

대전시는 우선 시내버스 노선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버스 전용차로 확대운영 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노선에 불법 주·정차를 집중 기동단속 강화하고 버스 전용차로 지·정체구간 자가용 우회표지판 설치, 버스 전용차로 확대지정 및 상습 체증 주요 삼거리 등의 교통지도를 강화한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시행한다.우선 출.퇴근시 취약지역에대하여 단속하여 기동단속반을 투입교통체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버스전용차로에 대한 시민 자율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으로 자가용의 전용차로 우회 여건을 조성하는 방침으로, 대책으로는 운전자에게 유도표지판 및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 유관단체와 함께 홍보캠페인 및 교툥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효율적인 준공영제 운영을 위해 자치구, 경찰청, 시민단체등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자율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시책을 지속 발굴여 추진한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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