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중국과의 교류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제 문화인’ 배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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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중국과의 교류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제 문화인’ 배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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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상, 정치, 경제, 역사, 지역, 사회, 문학 등의 중국 문화 교육

▲ 숭실사이버대학교 ⓒ뉴스타운

최근 중국의 시장 개방 수준이 높아지면서 국내 기업들의 비관세장벽과 같은 각종 진입장벽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 및 양국 기업 간 협력이 용이해질 것으로 분석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한중관계는 더욱 더 발전될 전망이다.

이와 같이 발전되고 있는 한중관계에 따라 중국 전문 인력의 수급이 중요한 실정이며 글로벌 시대에 각 나라마다 ‘중국통’이라 불리는 중국 전문가를 길러내기 위한 노력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예전에는 능숙한 중국어 능력만으로도 중국 전문가라고 했지만 현재는 산업계, 서비스업계, 학술계, 교육계, 공공기관 등 모든 영역에서 중국어 능력을 포함해 중국 사회 및 문화에 밝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중국통상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관계자는 “학과에서는 중국학의 범위는 대단히 넓지만 학술적인 면보다는 실용적인 면, 이론보다는 실무에 치중하고 있다”며 “우수한 교수진의 심도 깊은 연구와 체계적 수업을 통해 중국어로 실무를 가르쳐 중국어에 능통하고 중국어 교수 능력을 갖추게 함과 동시에 중국 사상, 정치, 경제, 역사, 지역, 사회, 문학 등의 중국 문화를 깊이 이해함으로 중국과의 교류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국제 문화인’ 배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육과정 중 `어린이 중국어 지도사 자격증`, `어린이 한자 지도사 자격증` 과정이 있어 해당 자격증 취득 후 관련된 일에 종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졸업 후에는 각종 기업체 무역회사, 금융기관, 항공사, 해운회사, 여행사, 공무원, 교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 중국관련 업무에 종사할 수 있어 중국 관련 직종으로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지원율도 높다.

숭실사이버대는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내신,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부터 2016학년도 신, 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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