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슬기, 알고 보니 '무대 공포증' "연습생 길어 더 부담감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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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알고 보니 '무대 공포증' "연습생 길어 더 부담감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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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과거 무대 공포증 토로

▲ ''라디오스타' 슬기 과거 무대 공포증 토로' (사진: MBC '라디오스타')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슬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슬기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슬기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습생 생활을 7년이나 했는데도 떨리던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슬기는 "저희 멤버들 중에서 제가 무대 공포증이 제일 심해요"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슬기는 "아무래도 준비한 지 오래되다 보니 더 부담감이 쌓이더라고요. 그래도 무대에서는 회사 평가회 때보단 덜 떨리긴 해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데뷔 전부터 '규현의 그녀'로 유명세를 치뤘던 슬기는 지난 30일 규현이 MC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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