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과거 부담감 토로 "엄친아 이미지 아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과거 부담감 토로 "엄친아 이미지 아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수식어 부담감 토로

▲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엄친아 부담감 토로 (사진: tvN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에서 열연 중인 배우 이상윤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14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엔젤 아이즈'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이날 이상윤은 "사실 엄친아, 국민 사위 등의 수식어가 부담스럽다"며 "실제보다 극 중 인물이 굉장히 훌륭한 사람들이라 저 또한 그렇지 않을까 봐주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상윤은 "모두다 알겠지만, 대학을 13년 만에 졸업했고 운동이든 뭐든 다 잘하는 인물이라고 하시지만 사실 나는 운동신경도 별로 없고 집도 잘사는 편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윤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