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캐스팅 비화 공개 "극장 청소하며 노래 흥얼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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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캐스팅 비화 공개 "극장 청소하며 노래 흥얼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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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캐스팅 일화 공개

▲ '용팔이' 주원, 캐스팅 비화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용팔이'에서 열연 중인 배우 주원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패션피플 특집 편으로 주원, 안재현, 홍석천, 김나영, 신주환, 김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주원은 "신입생 때 혼자 극장 청소를 하다가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우연히 뮤지컬을 하던 선배님이 그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그 선배님의 추천으로 뮤지컬 '알타보이즈'의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원은 뮤지컬 배우로서 인정받게 된 '스프링 어웨이크닝' 캐스팅에 대해 "처음에는 주인공이 다쳤을 때만 설 수 있는 언더스터디였다. 그런데 첫 리허설 날 주인공 형이 다치는 바람에 내가 모든 제작사 분들 앞에서 첫 리허설을 대신하게 됐다. 그래서 언더스터디에서 더블캐스팅으로 150회를 무대에 설 수 있었다"고 전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주원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종영까지 2회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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