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사이' 정형돈, 상상 초월 흑역사 눈길 "양말 한 켤레로 3일 버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우사이' 정형돈, 상상 초월 흑역사 눈길 "양말 한 켤레로 3일 버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우사이' 정형돈 흑역사

▲ ''여우사이' 정형돈 흑역사' (사진: KBS '여우사이')

방송인 정형돈이 '여우사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정형돈의 흑역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과거 정형돈이 근무했던 S 전자 족구 동호회 회원들이 출연해 정형돈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S 전자 족구 동호회 회원들은 "정형돈이 많이 지저분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양말 한 켤레로 3일을 버티기도 했다. 하루는 똑바로 신고 다음 날은 바꿔서 신고 다음 날은 뒤집어 신고. 냄새났던 친구다"라고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정형돈과 유희열, 유병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