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재조명 "OO 딸이 이 정도야 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재조명 "OO 딸이 이 정도야 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 '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사진: 올리브TV '마스터셰프코리아')

'영국 남자' 조쉬 캐럿이 국가비 셰프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국가비의 악플러를 향한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가비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검색 순위 기염! CJ ,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마셰코 파이팅! 최광호 국가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국가비는 최광호와 함께 결승에 올랐으나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에 시달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국가비가 CJ의 딸이다" "실제 외교관 딸이어서 처음부터 제작진들이 밀어줬다" 등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영국 남자'로 유명세를 탄 조쉬 캐럿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비와의 열애를 인정해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