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준하가 노홍철의 식습관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정준하는 노홍철과 함께 다이어트를 했다며 "(노홍철이) 호박 고구마를 너무 먹어서 얼굴이 누렇게 됐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준하는 "보통 사람들은 마카롱을 3~4개 정도 먹지 않느냐. 홍철이는 앉은 자리에서 70개를 먹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정준하는 "제가 명절이 되면 지인들에게 주려고 곶감 상자를 산다"라며 "한 6~70개 정도 들어 있는데 양이 많다. 홍철이가 밤새 곶감을 다 먹었다고 연락을 했었다"라며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노홍철은 27일 방송된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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