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콜레스테롤 덩어리 때문에 암 2기 진단 받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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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콜레스테롤 덩어리 때문에 암 2기 진단 받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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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콜레스테롤 덩어리 언급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방송인 노홍철의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노홍철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콜레스테롤 덩어리를 언급했다.

당시 노홍철은 "최근 항문질환 때문에 수술을 앞두고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내게 암 2기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담낭에 용종이 있었는데 그 사이즈가 너무 크다. 항문 수술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해 그렇게 난 암 병동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수술을 해보니까 결과는 암세포가 아니라 콜레스테롤 덩어리였다. 음식 조절을 권유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7, 28일 방송되는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18만 원으로 20일간 유럽 전역 여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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