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장미여관 육중완의 비밀이 공개된 가운데 육중완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은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했다.
당시 육중완은 과거 연상녀와 여러 번 교제했던 적 있다고 고백하며 "나이 차이가 가장 많게는 9살까지 났었다"고 고백했다.
또 육중완은 연상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에 대해 "그냥 계속 힘들다 그랬다. 누나가 잘해준 게 있으니 떠나질 못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재형은 "사기꾼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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