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배우 최지우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지우의 배우자 기도 고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스무살' 최지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 한혜진은 최지우를 향해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한다면서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지우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를 잘해주고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외모는 눈동자가 크고 맑았으면 좋겠다. 연예인도 좋다. 이해를 제일 잘해주고 잘 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연애에 대해 최지우는 "더 이상 안 할 것 같다. 각자의 성향이긴 하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편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