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경수진이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촬영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다이어트 고충이 새삼 화제다.
경수진은 지난해 8월 진행된 tvN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아홉수 소년' 유학찬 PD는 경수진에 대해 "사실 경수진이 전작 '밀회'에서 살이 좀 쪘기 때문에 첫 만남에서 66사이즈의 모습으로 와서 난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바로 다음 주에 다시 미팅을 했는데 55사이즈가 돼 있었고, 그 다음주가 되니까 또 44사이즈가 돼서 왔다. 경수진 몸매는 베이글 스타일인데 얼굴은 44사이즈가 돼서 무척 사랑스럽다"고 칭찬했다.
이에 경수진은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다. 아무리 먹어도 44사이즈인 화성인 바이러스 캐릭터라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수진은 "체질이 원래 잘 붓는 체질이다. 운동도 개인적으로 많이 했고, 남들보다 2배로 PT를 받았다. 식이조절도 많이 했다. 지금도 계속 빼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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