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형 고백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연예인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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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형 고백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연예인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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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형

▲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형 (사진 :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의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최지우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결혼을 언급하며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최지우는 연예인 남편에 대해 묻자 "상관없다. 연예인 남편도 좋다. 특별하게 이상형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굳이 이상형을 얘기하자면 내가 존경할 수 있고,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일 tvN '두번째 스무살' 제작진은 추석을 맞아 추석 인사말이 담긴 배우들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지우는 "즐거운 연휴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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