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끼 해요' 윤현상, 94년생의 놀라운 감성 눈길 "평소 애늙은이 같다는 말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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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 해요' 윤현상, 94년생의 놀라운 감성 눈길 "평소 애늙은이 같다는 말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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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 해요' 윤현상 감성 화제

▲ '밥 한 끼 해요' 윤현상 감성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방송 캡처)

'밥 한 끼 해요'를 발매한 가수 윤현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감성이 눈길을 끈다.

윤현상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애절한 곡을 쓸 수 있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윤현상은 자작곡 '잊는다는 게'를 애절한 감성으로 열창했고, 이에 DJ 박경림은 "94년생이 어떻게 이런 노래를 쓸 수가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윤현상은 "평소 애늙은이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뼈아픈 경험이 있으니까 이런 노래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고백했고, 박경림은 "물론 나이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나이도 어린데 대단하다"고 칭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현상은 지난 24일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밥 한 끼 해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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