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임성은의 부부생활이 눈길을 끈다.
임성은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남편에게 어부바를 부탁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SNS에 어부바를 '봉사활동'이라고 올렸더라"라며 "결혼 10년차가 되니 사람이 이렇게 변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성은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에서 영턱스클럽 멤버들과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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