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의 이색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경리는 과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당시 경리는 "제가 민하보다 살이 붙는 체질이라 무대 직전에는 초콜릿만 먹어서 당을 보충한다"라며 "무대가 끝나면 폭식한다. 파티를 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경리 측은 최근 논란을 빚은 '대학 축제 포스터'와 관련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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