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너와 나'를 발매한 가수 전인권의 대마초 고백이 새삼 화제다.
전인권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들국화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MC 은지원이 "왜 대마초를 했냐"고 묻자 전인권은 "당시에는 좋아서 했다. 잡혀 갈 만했다"고 솔직히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대마초를 절대 안 한다. 가족의 사랑을 먹으며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24일 공개된 전인권의 '너와 나' 앨범에는 가수 자이언티, 윤미래, 타이거 JK, 강승원, 갤럭시익스프레스 등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며 노래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