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초롱 MBC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한 가운데, 종이문화재단 김영만 원장에게 받은 선물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김초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영만 아저씨의 선물. '마리텔' 본방 사수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초롱 님'이라는 문구와 김영만의 사인이 담긴 종이새가 담겨 있다. 특히 추억 가득한 종이새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초롱 아나운서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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