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인 가운데 이름에 얽힌 비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규현은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MBC every1 '슈퍼주니어 선견지명'에서 "규현이 아닌 귀현이 될 뻔"이라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규현은 "이수만 선생님께서 처음엔 '규현이란 이름이 잘 입에 붙지 않는다. 이름이 너무 어렵다'라고 하셨다"며 "차라리 귀한 아이라는 뜻인 귀현이 어떻겠냐'고 물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다행히 이를 듣던 매니저가 선생님을 말려 규현이 됐다"고 고백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4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 '그리고 또 가을'을 개최할 예정이며 날짜는 11월 6~8일,13~15일로 총 6회에 걸쳐 음악 팬들을 가깝게 만날 계획이다"라고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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