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연변이' 이광수의 연애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광수에게 질문하는 지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지성은 이광수에게 "평소 매너가 좋은데 철저히 계산된 행동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광수 대신 주지훈이 "맞다. 제가 이광수 씨의 과거 연애사를 알고 있는데 굉장히 나쁜 남자"라고 대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영화 '돌연변이'에서 이광수는 30만원을 주는 생동성실험의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박구 역을 맡아 열연했다.
'돌연변이'에서 이광수는(박구 역) 일약 청년세대의 대표 상징이 되었으나 제약회사의 음모로 순산간의 '죽일 놈의 생선'으로 몰려 세상에서 퇴출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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