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김하늘, 솔직 고백 "바람기 있는 남자 가장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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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김하늘, 솔직 고백 "바람기 있는 남자 가장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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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김하늘 바람기 언급

▲ '열애 인정' 김하늘 바람기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김하늘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상형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2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바람기가 있는 남자가 가장 싫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하늘은 "열정적인 사람을 제일 좋아한다. 연애할 때 밀당하지 않고 그냥 일직선으로 와주는 사람이 좋다"며 "이 사람이 좋다 싶을 때 앞뒤 계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일직선으로 달릴 수가 없으니까 남자가 달려와 줬으면 좋겠다. 저는 밀당하는 거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하늘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김하늘이 1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위하고 예쁘게 만나고 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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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2015-09-24 14:28:46
언젠가는 좋은 남자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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