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박명수 부인 댓글에 감격 "헉 형수님 직접 댓글을…세상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재환, 박명수 부인 댓글에 감격 "헉 형수님 직접 댓글을…세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환 박명수 부인 댓글 감격 화제

▲ 유재환 박명수 부인 (사진: 유재환 SNS)

작곡가 유재환이 감격한 이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환은 과거 자신의 SNS에 "성대 결절 때문에 고생했던 3개월. 결절이 없어지면 꼭 녹음할 거야 다짐하고 다짐했던 노래를 3개월 만에 녹음했습니다. 제가 페북 잘 안 하는데 너무 기뻐서 이렇게 동네방네 자랑합니다. 아이고,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녹음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방송인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는 직접 "재환 씨 짱"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유재환은 ""혀...혀...형수님. 헉, 직접 댓글을. 세상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유재환은 방송 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 왔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