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이 감격한 이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환은 과거 자신의 SNS에 "성대 결절 때문에 고생했던 3개월. 결절이 없어지면 꼭 녹음할 거야 다짐하고 다짐했던 노래를 3개월 만에 녹음했습니다. 제가 페북 잘 안 하는데 너무 기뻐서 이렇게 동네방네 자랑합니다. 아이고,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녹음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방송인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는 직접 "재환 씨 짱"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유재환은 ""혀...혀...형수님. 헉, 직접 댓글을. 세상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유재환은 방송 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 왔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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