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외모 콤플렉스 고백 눈길 "볼살 너무 많아, 예뻐지려 노력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황승언, 외모 콤플렉스 고백 눈길 "볼살 너무 많아, 예뻐지려 노력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승언 외모 콤플렉스 고백

▲ '황승언 외모 콤플렉스 고백' (사진: 맥심)

배우 황승언이 과거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진행된 영화 '요가 학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황승언은 "외모적인 콤플렉스는 여자라면 하나 정도는 있을 것 같다"라며 "하나만 집어서 말하긴 그렇고 더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황승언은 "지난번에 나온 사진을 보니 볼살이 너무 많아서 꾸준히 예뻐지려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