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세득, "방송 출연? 교도소 교화 교육과 노인 사업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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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의 발언이 화제다

▲ 라디오스타 오세득 (사진: 오세득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오세득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스타' 오세득 셰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을 하는 이유를 언급하며 "두 가지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노인사업과 교도소 교화 교육이 이유다"라며 "노인분들이 일을 못 해서 안 하시는게 아니다. 써주는 곳이 없으니까 못 하시는 거다. 근교에 반창공장을 지어서 할아버지들은 배송을, 할머니들은 반찬을 담당하시는 거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교도소 교화 교육에 대해 "요리를 하다보면 사람의 마음이 바뀐다. 범죄를 저지르는 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이다. 요리를 하면 상대를 무서워하게 된다. 음식은 손님이 맛있게 느껴야 하는 것이니까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 교도소에서 요리를 배우면 자신이 노력만 한다면 퇴소 후에 재기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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