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혜, "선호하는 데이트 신청법? 찔러보는 남자는 기분 나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길은혜, "선호하는 데이트 신청법? 찔러보는 남자는 기분 나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길은혜의 발언이 화제다

▲ 길은혜 (사진: 길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길은혜의 데이트 신청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길은혜는 최근 맨즈헬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남성의 데이트 신청법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길은혜는 "솔직한 남자도 좋지만 너무 여자를 몰라도 문제가 될 것 같다. 사실 에둘러 말을 걸어도 상대방은 용건이 뭔지 다 눈치 챌 거다. 하지만 대게는 귀여워 보인다. 그 남자가 주는 느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이라고 밝혔다.

또한 길은혜는 "찔로본다는 느낌을 받으면 저는 오히려 기분이 나빠진다. 관계에 진지하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시간이 안 된다고 말한다면 언제가 괜찮은지 한 번 더 물어보자"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