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이어도 어쩔 수 없는 일? "한때 애인의 '두번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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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이어도 어쩔 수 없는 일? "한때 애인의 '두번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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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세컨드 고백

▲ 하석진 세컨드 (사진: 하석진 인스타그램)

배우 하석진이 과거 세컨드임을 밝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석진은 지난 2007년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담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여자친구가 다른 건 다 알려줬는데 유독 이메일 비번은 알려주지 않았다. 알고 보니 다른 남자와 메일을 교환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 사실을 알고 여자친구의 다른 남지친구를 맞대면했는데 내가 세컨드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3일 하석진 소속사는 배우 윤주희와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보이며 강력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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