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홍진호, 여자친구 위해 매달 용돈까지? 무슨 일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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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방사' 홍진호, 여친에게 용돈 준 사연

▲ '수방사' 홍진호 여친 용돈 (사진 :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방송 캡처)

'수방사' 홍진호가 여자친구에게 용돈 준 사연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홍진호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당시 그는 "평소 여자친구에게 돈을 잘 빌려주는 스타일이다"며 "과거에 만났던 대학생 여자친구에게 매달 30만원 씩 계좌이체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호는 "프로게이머로 일찍부터 수입이 있었지만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어려워 매달 용돈을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호는 지난 22일 방송된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에서 "게임을 해 자신을 이기면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겠다"는 시청자 공약을 세워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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