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윤주희, 배우 된 계기 눈길 "원래 승무원 준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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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윤주희, 배우 된 계기 눈길 "원래 승무원 준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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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윤주희 배우 된 계기 화제

▲ '디데이' 윤주희 배우 된 계기 (사진: 1st Look)

'디데이'에 출연 중인 배우 윤주희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가 된 계기가 눈길을 끈다.

윤주희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원래는 승무원 준비를 했었다. 학교도 항공 쪽으로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윤주희는 "어느 날 학교 모형 실습실에서 수업 중이었는데 이때 영화 촬영을 왔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신을 찍고 있었을 거다"라며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승무원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우연히 캐스팅 디렉터의 눈에 띄게 돼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윤주희는 JTBC '디데이'에서 응급실 전문간호사 박지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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