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별난 며느리'에 출연한 씨스타 멤버 다솜의 폭탄 발언에 대한 소신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다솜은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방송만 나왔다 하면 악플이 많이 달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가 폭탄발언을 좋아하는데 그게 쿨하고 멋있고 해서 솔직히 말했는데 '개념 없다'는 식의 악플이 달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솜은 "그래도 개의치 않고 폭탄 발언을 계속할 거다"고 소신껏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2일 다솜은 KBS 2TV 드라마 '별난 며느리' 종영 소감을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남기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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