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정상훈, "35만원 월세 살면서 전기세 80만원 낸 적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방사' 정상훈, "35만원 월세 살면서 전기세 80만원 낸 적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상훈의 발언이 화제다

▲ 수방사 정상훈 (사진: SBS)

 

'수방사' 정상훈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방사' 정상훈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정상훈은 "과거 35만 원짜리 월세를 살면서 전기세를 80만 원을 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그 당시 집에 난방이 안돼서 전기난로, 전기장판, 전기 라디에이터를 때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어느날은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와서 사람들이 찾아와 '이 집은 대체 뭘 하는 집이냐'고 물었다. 그 정도 전기세는 공장에서나 나온다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상훈은 "뮤지컬을 하면서 좀 형편이 나아져서 이후 50만 원짜리 월세로 옮겼고, 지금은 더 잘돼서 아파트에 살고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XTM '수방사'는 오늘(22일)일 첫방송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