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업계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 될 'PATA 한국지부총회'가 이날부터 광주시에서 개막되어 3월 1일까지 열리게 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사간 유대강화 및 정보교류와 동북아 유수의 관광분야 행사로 발돋음 하기 위한 공동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세미나,분과회의,사교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 및 제주도, 관광협회 등은 내년에 제주에서 열리는 PATA 본부 및 지부총회 개최지로서 청정지역인 '제주' 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앞서 PATA 총회 답사반은 지난 18일 - 20일 제주를 방문했다.
답사반들은 당초 내년 4월 25일 -29일 열리기로 한 총회를 제주관광 성수기 및 일본 연휴기간을 피해 일정을 조정해 16 - 20일 개최키로 했다.
제주도와 답사반은 환영만찬을 위한 장소로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등이 제시되었고 총회 참석자들이 묵을 5개 호텔을 합의했다.
한편 대규모 국제회의가 될 PATA 2004년 제주 총회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국내 여행업계를 비롯한 외국관광 관련인사, 언론인 대표 등 총 1천500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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