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의 5분 인터뷰 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12월 26일 진행된 MBC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에서 인터뷰 약속을 깬 채 기자간담회장을 떠났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27일 프로그램 관계자는 "강수정이 약속을 안 지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간의 억측에 대해 "남편이 실직해서 도망간 것도 아니다. 의혹처럼 개인사로 인한 회피는 아니다"라며 "스케줄 사정상 인터뷰를 할 수 없다고 사전에 이미 공지했었지만 당일 요청을 받고 사진 찍는 5분여 동안 짧게 인터뷰를 하기로 했던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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