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과거 강수정에 폭언? "결혼식 때 화관 대신 돼지 가면 써라"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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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과거 강수정에 폭언? "결혼식 때 화관 대신 돼지 가면 써라"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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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과거 강수정에 폭언

▲ '이경실 과거 강수정에 폭언' (사진: tvN '명단공개 2015')

강수정 KBS 전 아나운서가 '명단공개 2015'에 언급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경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서는 강수정과 이경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강수정은 3.1절 관련 문제에서 찬스 기회를 얻기 위해 돼지 가면을 썼고, 이를 본 솔비는 "강수정 씨 귀여워요.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강수정을 놀렸다.

특히 이경실은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강수정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데 결혼식 때 화관 대신 돼지 가면을 쓰면 되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강수정이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6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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