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클럽 죽돌이? 요즘엔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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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클럽 죽돌이? 요즘엔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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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의 발언이 화제다

▲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사진: 코스모폴리탄)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의 '클럽'과 관련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리포터 박슬기의 "음악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하석진은 "모차르트나 쇼팽, 클래식 음악을 말하는 거냐"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하지만 하석진은 과거 클럽에 자주 드나들었던 것을 언급하며 "요즘엔 못가겠다. 그런 곳에서 노는 게 주책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금단증상을 피하기 위해 멀리 가고 있다. 안 간지는 많이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석진은 2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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