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백종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힐링캠프' 출연 후 매출액이 늘었느냐"라는 질문에 "상담 전화는 폭주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백종원은 "가맹점 상담이 아니라 자영업자 애환을 털어놓는 전화들이었다"라며 "고객 불만도 3배 늘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백종원은 "아마 기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라며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지 않느냐"라며 대인배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1일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15시간의 진통 끝에 21일 득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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