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유력 후보인 가수 거미가 남자친구인 배우 조정석과 엄마의 관계를 언급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거미는 지난 4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정석과 엄마의 관계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거미는 "조정석과 엄미가 잘 통한다.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처음부터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라 느껴 좋아하시는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배려심이 깊고 사람 대하는 모습이 진실된 사람이다. 그래서 더욱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거미는 결혼을 묻는 질문에 "결혼은 아직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긴 하지만 축가를 하도 많이 불러 결혼식 자체에 대한 환상은 없다"고 밝히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펼쳐진 코스모스와 허수아비의 대결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코스모스가 거미와 같은 톤과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며 거미를 유력 후보로 꼽아 코스모스 정체에 대한 의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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