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탈모 고백 "아빠 닮아 머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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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모 고백 "아빠 닮아 머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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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모

▲ 이지현 탈모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이덕화 이지연 부녀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지현이 탈모를 고백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14년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지현은 "드라마에 출연한 제 얼굴을 보니 아빠 얼굴이 보여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머리 빠지는 것도 약간 비슷한 것 같다. 여잔데 머리가 자꾸 빠져 숱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덕화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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