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이덕화 이지연 부녀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지현이 탈모를 고백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14년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지현은 "드라마에 출연한 제 얼굴을 보니 아빠 얼굴이 보여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머리 빠지는 것도 약간 비슷한 것 같다. 여잔데 머리가 자꾸 빠져 숱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덕화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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