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난입' 타오, 과거 "배신하다 보면 배신감 안 들 수도"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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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난입' 타오, 과거 "배신하다 보면 배신감 안 들 수도"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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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난입' 타오 과거 발언 재조명

▲ '런웨이 난입' 타오 과거 (사진: 타오 SNS)

런웨이 난입으로 화두에 오른 '엑소' 전 멤버 타오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타오는 지난해 5월 '엑소' 크리스 탈퇴 이후 자신의 SNS에 "물론 저마다 견해와 입장이 있겠지만 배신 당하고 배신하다 보면 나중에 배신감도 안 들 수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타오는 "확실히 얘기하고 싶은 것은 땀을 흘리면서 공연 준비를 하고 있는데 뉴스에서 한 남자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엑소' 멤버 11명과 함께 콘서트 준비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피곤하다. '엑소' 사랑하자"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컬렉션에서 타오는 런웨이에 난입하는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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