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배우 송지효가 출연했던 드라마에 게스트로 출연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개리는 지난해 2월 8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에 대리운전 기사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개리의 노래 '조금 이따 샤워해'를 부르며 술주정을 하던 송지효(오진희 역)는 개리에게 "개리 아저씨"라고 말했다.
이에 개리는 "개리가 누구냐. 난 대리"라며 "월요일 되면 내가 왠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가 20일 자정 공개 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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