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쌈디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목소리 때문에 오해받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쌈디는 2011년 11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목소리랑 외모가 너무 안 어울린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듣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처음에 언더에서 활동할 때 경상도 사투리도 그렇고 랩할 때 목소리가 너무 강해 많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쌈디는 "목소리만 듣던 분들은 나를 키 190cm 이상에 무서운 외모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더라"며 "그래도 실제로 만나면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냐'며 좋아해 주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쌈디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패션피플 허수아비'로 등장해 김현철의 '그대니까요'를 열창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