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입원' 정형돈, 과거 "다시 태어나면 개그맨 안 할 것 같다"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폐렴 입원' 정형돈, 과거 "다시 태어나면 개그맨 안 할 것 같다"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폐렴 입원' 정형돈 과거 발언 눈길

▲ '폐렴 입원' 정형돈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개그맨 정형돈의 폐렴 입원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정형돈은 최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다시 태어나도 개그맨을 할 것 같느냐'는 질문에 "한 번 간 곳을 안 가는 편이다. 굳이 간 길을 또 갈 것 같진 않다"고 답했다.

이날 정형돈은 '개그맨이라는 직업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만족스러울 때도 있고 안 만족스러울 때도 있다"라며 "저는 좀 사람들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형돈은 "이 직업이 아무래도 무서움을 느껴야 하는 직업인 것 같다"라며 사람들의 무서움을 느껴야 조심스러울 수도 있고 컨트롤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청자, 대중 분들이 아버지 같은 느낌이다. 때로는 무섭고 평소에는 인자하지만 화나면 무서운 게 아버지 아니냐"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정형돈의 폐렴 입원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여우사이' 녹화를 마친 후 병원을 찾았고 폐렴 진단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