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한 분야에 중독된 연예계 대표 화성인으로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광희, 설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레고 마니아'라고 밝힌 지진희는 "어릴 때부터 손재주가 좋았다. 손재주가 좋은 어머니를 닮아 휴대폰 케이스, 가방, 블록 등 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며 입을 뗐다.
이어 지진희는 "아이와 놀아주려 시작한 블록에 내가 빠져 동호회까지 가입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진희는 2014년 10월 신세계 백화점과 함께한 브릭쇼(The Brick Show) 행사를 통해 1m X 1m(가로 X 세로) 크기의 신세계 백화점 본점 모형을 직접 만들어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지진희는 레고랜드 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레고마니아다운 행보를 이었다.
한편 지진희는 '애인있어요'에서 귀티 작렬 수재 최진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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