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개리가 신곡 '바람이나 좀 쐐'를 공개한 가운데 배우 송지효를 향한 개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개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송지효와의 관계에 대해 "비즈니스 겸 썸"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해도 송지효와의 썸은 계속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개리는 21일 '바람이나 좀 쐐'를 비롯한 첫 정규앨범 '2002'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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