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에 등장한 '오매 단풍 들겄네'의 후보로 꼽힌 AOA 초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아는 과거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이제 아무 생각 없이 즐기게 될 때까지, 그 1mm가 몸에 밸 때까지 연습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것 때문에 가수를 그만두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면가왕 단풍'의 후보 초아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항상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는데 저걸 먹고 싶어도 '이거 시킬게요. 이거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자신을 오랫동안 봤을 때 좀 지쳤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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